Guest Book

  1. BlogIcon 선상원 2010/02/02 00:49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답장이 많이 늦었습니다.
    메일 확인해보세요~.

    • BlogIcon 장캔디 2010/02/14 13:16 edit & del

      아.. 이제서야 답장을 보냅니다.

  2. BlogIcon 촐랑이 2009/12/29 01:27 edit & del reply

    앗, 만들어 놓고 방치해놨던 블로그를 다시해볼까 만지작 거리다가
    왔네요. 그라스호퍼 타시는군요!!!!!!

    전 지오스펠루카 타는데,,,날씨가 많이 춥다네요. 내일은 눈까지,,
    감기조심하시고~조심조심 안라하세요!! :ㅇ

    • BlogIcon 장캔디 2009/12/30 20:09 edit & del

      그라스호퍼는 출퇴근용으로 타고 주로 애용하는건 trek 2.1c를 타요. 근데 겨울이라서 그냥 모셔두고있어요. 히히
      펠루카 이쁘죠! 볼때마다 탐나용 흐흐*-_-*

  3. BlogIcon 올드패션드러버보이 2009/11/12 00:37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2004년 9월달에 gmail 초대장 받았던 어느 네티즌입니다.

    간만에 메일함 정리하다가, 초대장 주신 것에 대한 감사메일에 대한 답장을 보내신걸 다시 읽어보고, 문득 생각나서, 기억을 더듬어서, 이 분 블로그 주소가 뭐더라, 어찌어찌하다보니,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있네요.

    '장캔디'라는 닉네임을 보니 저에게 초대장 주셨던 그때 그 분이 맞는 것 같고요.
    당시에는 angeldust, maybehappy 등의 닉네임을 사용하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간 힘든 일이 있으셨나용,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를 닉네임으로 사용하시다니. (저는 그 사이-2004년부터 지금-에 1리터의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어쨌든, 반가운 마음에 방명록에 끄적입니다. 이런 일방적인 반가움이라니, 좀 찌질스럽지만요.

    날씨가 제법 쌀쌀.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건강하세요.

    ps. #1. 혹 궁금하실까봐 - gmail 편지함에서 2004년 9월 7일 자 메일 찾아보시면 될거예요.

    • BlogIcon 장캔디 2009/11/13 23:02 edit & del

      와. 진짜 오랜만이에요. 그런데 기억이 안나요.
      무려 메일을 두번이나 보내드리고 설기가 아니라고 블로그에 답글도 달아드렸는데 말이죠!
      지금은 스펨메일이 차곡차곡 쌓여버린 gmail에 오랜만에 들어가서 2004년 9월 7일자 메일을 찾아봤어요.

      일방적인 반가움이 아니에요. 저 역시 반가워요.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마운 내용은 그때 제가 받았던 2004년 9월 7일자의 메일주소로 답장 보내겠습니다.

  4. susie 2009/08/16 09:36 edit & del reply

    잘보고 갑니다. ^^
    남은 여름 잘보내세요

    • BlogIcon 장캔디 2009/08/16 14:17 edit & del

      내 방문해주셔서 고맙습니다:)

  5. hodohodo 2009/08/09 01:16 edit & del reply

    심심!

  6. 아무개 2009/05/13 00:47 edit & del reply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방명록에 달린 답글은 이미 한참 전에 봤었지만, 별로 쓸말이 없다가...
    5월은 참 빨리 가는 것 같아요. 너무 좋은 계절이라서 그런지.
    벌써 모기가 기웃거리네요.

    좋은 노래 혼자 듣기 아까워서.(별 뜻은 없어요~ ^^)
    "유튜부" 링크로 남깁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L63mPOROXoQ

    그럼, 또 저는 다음에. 잊을만하면 찾아오겠습니다!


    PS. 만성피로에는 홍삼이 그렇게 좋다네요?

    • BlogIcon 장캔디 2009/05/18 22:06 edit & del

      정말 fpm좋아하신봐요. 오랜만에 노래 잘들었어용.
      홍삼은 비싸서. 흑흑 저도 마음은 늘 홍삼먹고 싶습니다.

  7. BlogIcon 꿈을향한 2009/05/11 11:38 edit & del reply

    오랜만에 왔다간다~
    나는 아직 학생이지만,
    넌 요즘 어떻게 지내나?

    • BlogIcon 장캔디 2009/05/12 00:13 edit & del

      헐랭 내 블로그를 기억하다니. 신기하네,
      근데 너 지금 학생이라고 자랑하는거니?
      나는 내 중학교 동창이자 네 대학교 동기
      조은이에게 소식을 어쩌다 가끔 듣고있으니
      안부인사는 생략하겠다.
      난 잘 지내고 있다. 아.. 사실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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