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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촐랑이
2009/12/29 01:27
앗, 만들어 놓고 방치해놨던 블로그를 다시해볼까 만지작 거리다가
왔네요. 그라스호퍼 타시는군요!!!!!!
전 지오스펠루카 타는데,,,날씨가 많이 춥다네요. 내일은 눈까지,,
감기조심하시고~조심조심 안라하세요!! :ㅇ-
장캔디
2009/12/30 20:09
그라스호퍼는 출퇴근용으로 타고 주로 애용하는건 trek 2.1c를 타요. 근데 겨울이라서 그냥 모셔두고있어요. 히히
펠루카 이쁘죠! 볼때마다 탐나용 흐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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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패션드러버보이
2009/11/12 00:37
안녕하세요.
2004년 9월달에 gmail 초대장 받았던 어느 네티즌입니다.
간만에 메일함 정리하다가, 초대장 주신 것에 대한 감사메일에 대한 답장을 보내신걸 다시 읽어보고, 문득 생각나서, 기억을 더듬어서, 이 분 블로그 주소가 뭐더라, 어찌어찌하다보니, 이렇게 방명록에 글을 남기고 있네요.
'장캔디'라는 닉네임을 보니 저에게 초대장 주셨던 그때 그 분이 맞는 것 같고요.
당시에는 angeldust, maybehappy 등의 닉네임을 사용하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간 힘든 일이 있으셨나용,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캔디를 닉네임으로 사용하시다니. (저는 그 사이-2004년부터 지금-에 1리터의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습니다만.)
어쨌든, 반가운 마음에 방명록에 끄적입니다. 이런 일방적인 반가움이라니, 좀 찌질스럽지만요.
날씨가 제법 쌀쌀.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건강하세요.
ps. #1. 혹 궁금하실까봐 - gmail 편지함에서 2004년 9월 7일 자 메일 찾아보시면 될거예요.-
장캔디
2009/11/13 23:02
와. 진짜 오랜만이에요. 그런데 기억이 안나요.
무려 메일을 두번이나 보내드리고 설기가 아니라고 블로그에 답글도 달아드렸는데 말이죠!
지금은 스펨메일이 차곡차곡 쌓여버린 gmail에 오랜만에 들어가서 2004년 9월 7일자 메일을 찾아봤어요.
일방적인 반가움이 아니에요. 저 역시 반가워요.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마운 내용은 그때 제가 받았던 2004년 9월 7일자의 메일주소로 답장 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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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개 2009/05/13 00:47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방명록에 달린 답글은 이미 한참 전에 봤었지만, 별로 쓸말이 없다가...
5월은 참 빨리 가는 것 같아요. 너무 좋은 계절이라서 그런지.
벌써 모기가 기웃거리네요.
좋은 노래 혼자 듣기 아까워서.(별 뜻은 없어요~ ^^)
"유튜부" 링크로 남깁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L63mPOROXoQ
그럼, 또 저는 다음에. 잊을만하면 찾아오겠습니다!
PS. 만성피로에는 홍삼이 그렇게 좋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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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캔디
2009/05/12 00:13
헐랭 내 블로그를 기억하다니. 신기하네,
근데 너 지금 학생이라고 자랑하는거니?
나는 내 중학교 동창이자 네 대학교 동기
조은이에게 소식을 어쩌다 가끔 듣고있으니
안부인사는 생략하겠다.
난 잘 지내고 있다. 아.. 사실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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