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한 제목이 없어.
인생/날 2009/12/06 21:49
항상 같은 자리에 있어야 할 물건이 안보이면 불안해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하루종일 생각한다. 어디로 갔을까..
하루종일 생각한다. 어디로 갔을까..
'인생 > 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연말과 연초사이 (0) | 2010/01/01 |
|---|---|
| 사진은 이동중. (2) | 2009/12/19 |
| 마땅한 제목이 없어. (0) | 2009/12/06 |
| 난 언제나 늘 항상 쉬지 않았어. (0) | 2009/11/02 |
| 부산에 갔다왔다. (0) | 2009/10/13 |
| 오랫만에 술을 많이 마셨다. (2) | 2009/10/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