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인생 : La Dolce V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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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리워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볼 수가 없는 거야.


처음부터 끝까지 챙겨본 몇 안되는 드라마중 하나다.
주중에 밤을 새고 일했지만 주말을 기다렸기 때문에 지치지 않았다.
주말에 피곤을 잊고 밤을 새서 다시 보고 또 봤다.
종영하는 날짜가 점점 다가오는 것을 안타까워할 정도로 곱씹어봤으니 말이다.

달콤한 인생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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