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가면 맛있는걸 먹어야한다.
는건 나의 철칙.
그래서 하루에 한끼 이상은 맛있는걸 먹어야겠다고 다짐을 했고 거의 지킨듯 싶어서 뿌듯하다.
검색하다보면 하나같이 찬양하는 지오다노피자. 시카고의 특산물이라고 하고 싶을정도다.
두꺼운 도우안에 치즈가 잔뜩. 사진만 봐도 느끼해! 그치만 두조각정도는 먹을수 있다고 했지만 한조각 먹고 버로우
느끼한것도 느끼하지만 도우가 두툼해서 한조각만 먹어도 배불러(평소에 피자 두조각 먹는편이다.)
피자 한번 먹으려면 기다리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식사시간이 아니더라도 30분 이상을 대기모드.
시카고에 지오다노 체인점은 많다. 참고로 본점은 미시건에비뉴근처에 있는 골든코스트 근처에 있는곳.
맛은 워낙 유명한곳이여서 여타 블로그에 설명이 많다. 그쪽을 참고하시도록.
웨버그릴은 그릴을 만드는 회사라고 들었다. 그릴회사에서 고기집도 운영하나보다.
아무래도 미국스러운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다짐은 고기를 먹어야 된다는 강박증으로 이어지고 선택은 스테이크.
씹히는 질감이 좋았다. 배불러서 사이드는 거의 못먹고 남긴것이 천추의 한.
멕시코 음식인데 체인점이다. 어딜가도 한두군데 꼭 볼정도라니까.
입맛이 제일 잘 맞았던것 같았다. 방식은 브리또 말고도 나쵸에다 먹는것도 있고 총 4가지 였던것 같은데
이거 국내에 체인점 내고 싶다. 홍대나 이태원 등지에 브리또 장사하면 왠지 잘될것 같다.
시카고 트리뷴 앞에서 주말이 되면 무슨 행사같은거 잘한다.
이날은 m&m 인가? 그 달달한 초콜릿 만드는 회사에서 뭔가를 줬다.
물론 공짜라면 양잿물에 염산을 섞어 마실기세는 국적나이성별을 불문. 이거 받으려고 기다리는 줄이 백미터!!!
는 오버고. 뭐 결국 득템. 안에 흰색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다.
쿠키에 아이스크림은 카와고에의 베이글핫도그 만큼의 생소함이였다.

마지막으로 노드스트롬 밑에 있는 이탈리안식? 레스토랑 부카.
이날 입에 안맞는 알베르토 스파게티였나? (어쨌거나 크림)와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를 먹어서
음식사진은 생략.
하이드파크의 흑인들만 가는 치킨집과 자잘한 타이음식점과 첫날 도착하자마자 갔던 코너 베이커리와
가기전날 먹은 집앞의 샌드위치와 맛있는 시나몬롤이 있는 거기가 어딘지 기억도 안나.
그리고 이해할수 없는 차이나타운의 핫스파이시스프(순두부찌개) 등등은 생략.
맛있는 음식은 대체로 미시건 에비뉴 근처다.
당연하잖아. 쇼핑할곳이 많으니 먹을곳도 그만큼 많을수밖에!
시카고의 미친 세금과 총음식가격의 15%정도를 기본으로 팁을 주는 시스템에
샌드위치 조차 못해도 10달러 이상을 지불하고 먹었던것 같았다.
음식을(케챱.마요네즈.머스터드등)가려서 그 흔하디 흔한 맥더날과 서브웨이에 한번도 안간것은 자랑아닌 자랑.
는건 나의 철칙.
그래서 하루에 한끼 이상은 맛있는걸 먹어야겠다고 다짐을 했고 거의 지킨듯 싶어서 뿌듯하다.
Giordano pizza @gold coast
두꺼운 도우안에 치즈가 잔뜩. 사진만 봐도 느끼해! 그치만 두조각정도는 먹을수 있다고 했지만 한조각 먹고 버로우
느끼한것도 느끼하지만 도우가 두툼해서 한조각만 먹어도 배불러(평소에 피자 두조각 먹는편이다.)
피자 한번 먹으려면 기다리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식사시간이 아니더라도 30분 이상을 대기모드.
시카고에 지오다노 체인점은 많다. 참고로 본점은 미시건에비뉴근처에 있는 골든코스트 근처에 있는곳.
맛은 워낙 유명한곳이여서 여타 블로그에 설명이 많다. 그쪽을 참고하시도록.
Weber grill
아무래도 미국스러운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다짐은 고기를 먹어야 된다는 강박증으로 이어지고 선택은 스테이크.
씹히는 질감이 좋았다. 배불러서 사이드는 거의 못먹고 남긴것이 천추의 한.
chipotle @belmont
입맛이 제일 잘 맞았던것 같았다. 방식은 브리또 말고도 나쵸에다 먹는것도 있고 총 4가지 였던것 같은데
이거 국내에 체인점 내고 싶다. 홍대나 이태원 등지에 브리또 장사하면 왠지 잘될것 같다.
m&m @chicago tribune
이날은 m&m 인가? 그 달달한 초콜릿 만드는 회사에서 뭔가를 줬다.
물론 공짜라면 양잿물에 염산을 섞어 마실기세는 국적나이성별을 불문. 이거 받으려고 기다리는 줄이 백미터!!!
는 오버고. 뭐 결국 득템. 안에 흰색은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다.
쿠키에 아이스크림은 카와고에의 베이글핫도그 만큼의 생소함이였다.
@Bucca di beppo , dustin's birthday 팁을위한 직원의 성의.
마지막으로 노드스트롬 밑에 있는 이탈리안식? 레스토랑 부카.
이날 입에 안맞는 알베르토 스파게티였나? (어쨌거나 크림)와 까르보나라 스파게티를 먹어서
음식사진은 생략.
하이드파크의 흑인들만 가는 치킨집과 자잘한 타이음식점과 첫날 도착하자마자 갔던 코너 베이커리와
가기전날 먹은 집앞의 샌드위치와 맛있는 시나몬롤이 있는 거기가 어딘지 기억도 안나.
그리고 이해할수 없는 차이나타운의 핫스파이시스프(순두부찌개) 등등은 생략.
맛있는 음식은 대체로 미시건 에비뉴 근처다.
당연하잖아. 쇼핑할곳이 많으니 먹을곳도 그만큼 많을수밖에!
시카고의 미친 세금과 총음식가격의 15%정도를 기본으로 팁을 주는 시스템에
샌드위치 조차 못해도 10달러 이상을 지불하고 먹었던것 같았다.
음식을(케챱.마요네즈.머스터드등)가려서 그 흔하디 흔한 맥더날과 서브웨이에 한번도 안간것은 자랑아닌 자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