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인생/날 2009/07/01 12:12
카드 결제하고나서 이메일로 확인. 뒤로가기 버튼을 누르기 전에 잠깐 멈짓.
이건 어디선가 많이 본 낯익은 사진인데.
한참을 웃었다. 명동 한복판에서 우연히 지나가는 고등학교 동창을 만난것같은 기분이었다.
+덧붙이자면
결제하고나서 알게 된 것인데 레드카메라에 소개글에 대학교 동기사진이 있다.
세상은 참 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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