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one in kyushu 07
외출 2009/05/20 19:32
aoshima
hakata
near by canal city
rush hour
waiting for densha
miyazaki
tenjin
lovely cat
yufuin
yufuin
aoshima
2년전 이맘, 학교에서 졸업여행으로 중국에 간다고 했을때 나는 불참.
단체 여행. 그것도 마음없는 사람들과 우루르 다닌다는것 자체가 못마땅했다.
나홀로 큐슈에 갔다. 그리운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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