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부터 24살 현재까지 써왔던 블로그를 조용한곳에 이전시켜놓고 다시 만들어놨다.
내가 작성한 글들은 비공개 전환이 가능한데 타인들이 기록한 방명록은 비공개 전환이 안되서
아예 새로운 공간에서 다시 시작. 그러나 도메인은 그대로..
지나간 과거는 돌이켜볼때마다 늘 부끄럽고 한심한 그자체지만
그런 날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으니 그렇게 부끄러워 하지 않아도 된다.
다시 시작.
Fantastic Plastic Machine - Days and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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